하루 한번이라도 좋다.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은 어떨까? 이것은 일상에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작은 즐거움 또는 큰 즐거움, 즐거움이 없을 수도 있다. 작은 즐거움, 큰 즐거움을 겪은 사람은 그것에 대해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면 되겠지만, 즐거움이 아예 없었다고 느낀 사람은 “무엇에 대해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면 되냐”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착각하고 있는 것이 하나가 있는데 “즐거움이 아예 없었다”라고 느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배고픔을 느껴 식사를 했을 때를 생각해 보자. 배고품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을 것이고, 그것에 대해 만족을 느꼈을 것이다. 그것 또한 즐거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살아가면서 걸을 수 있는 즐거움, 무언가를 볼 수 있는 즐거움, 무언가를 들을 수 있는 즐거움, 또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즐거움 등 다양한 즐거움이 있다. 그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고, 그것들에 대해 집중할 때,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 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을 챙기자
나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버리기 위해서는 자신을 먼저 챙겨야 된다고 생각한다. 도시 속의 시끄러운 소음과 높게 세워진 빌딩 숲을 떠나 자연의 소리와 풍경을 느껴보는 것도 좋고, 조용히 앉아 본인의 호흡, 숨소리 등 자신의 몸 안의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니면 잔잔한 음악 소리를 들으면서 따뜻한 차를 한잔 마셔 보는 건 어떨까? 본인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긍정적인 생각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에 도전하기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그것들이 정말 사실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봄으로써 그것들에 대해 도전하여 보는 건 어떨까? 종종, 우리의 부정적인 생각은 현실에 근거하지 않는 과정과 두려움부터 시작된다고 누군가 그랬던 것이 기억닌다. 이러한 생각은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지금 보다 긍정적인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기쁘게 만들 수 있는 모임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을 기쁘게 만들 수 있는 취미가 될 수도 있다. 그외 다른 어떤 것이라도 좋다. 자신을 기쁘게 만드는 무언가를 하여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보고 부정적인 생각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안될 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몸에 힘이 빠지거나, 화나면 경직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임상신경과학자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다니엘 G. 에이멘 박사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통합적인 움직임을 관장하는 소뇌 기능이 거의 정지한다고 전한다.
또한, 감정적으로 불안하게 되어 걱정이 많아지며, 이 같은 상태가 오래가면 체계적인 사고력 부족과 기억력이 감퇴, 분노를 경험하기 쉽다. 분노하면 몸의 수평을 유지하는 뇌 부분에 혈액 공급도 원활하지 않다.
반면 긍정적인 생각, 특히 감사한 생각을 가질 때 뇌의 활동은 활발해지고 모든 부위가 최대한의 기능을 발휘한다. 뇌 안쪽의 대상회와 신경 활동이 원활해져 의욕이 넘치며 신체 기관이 활발하게 상호 협력한다.
마지막으로
사소한 일에도 한숨을 쉬거나 무심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이러한 부정적은 생각은 본인 또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이며, 정작 자신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머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 보다 기억력이 빠르게 쇠퇴하고 치매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심장마비와 뇌졸증 같은 병의 발생 위험이 35% 더 높게 나왔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하였다.